지난 14일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 6회에서는 최성물산 자재 2팀 사원 황준현(이준영 분), 강방글(이주명)과 부장 박봉기(이성욱)가 해외 작전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승승장구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닐슨코리아 기준) 이날 율리비아에 도착한 황준현, 강방글(이주명), 박봉기는 최성을 노리는 태하그룹 회장 나병모(정재성)에게 경종을 울리고자 태하그룹이 율리비아 정부와 논의 중인 리튬 채굴 사업 계약을 저지하기 위해 나섰다.
황준현, 강방글, 박봉기는 곧바로 태하그룹과 율리비아 정부의 계약 체결 기념 파티에 참석해 율리비아 총리에게 진짜 연구 결과를 건네며 태하그룹의 야심을 한 방에 꺾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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