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이란과 합의로 호르무즈 ‘통행료 없는 통행’ 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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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이란과 합의로 호르무즈 ‘통행료 없는 통행’ 보장”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4일(현지시간) 미국과 이란 간 합의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영구적 통행료 없는 통행을 보장할 것“이라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의 새로운 양해각서(MOU)를 2015년 버락 오바마 대통령과 이란 지도부가 맺은 합의(JCPOA)와 반복적으로 비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이 20년간 농축을 중단할지 여부를 여전히 협상 중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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