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공개시스템·아파트투미 등에 따르면, 서울 내 가장 큰 신고가 거래가 이뤄진 단지는 광진구 자양동 소재 '한양아파트' 전용 110.22㎡(36평형)타입으로 나타났다.
서초구 잠원동 '신반포19아파트' 전용 81㎡(27평형)는 5월 18일 30억원에 거래됐다.
서초구 잠원동 '아크로리버뷰신반포' 전용 84.82㎡(35평형)는 6월 1일 50억원에 거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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