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가운데 일본은 이날 구보마저 부상이 의심되는 가운데 교체되면서 부상 악령이 계속됐다.
전반 34분 오른쪽에서 코너킥을 얻은 네덜란드가 말런의 헤더로 연결했는데 스즈키의 선방이 나왔다.
후반 5분 프리킥 세트피스 이후 상황에서 올라와 있던 판다이크가 오른쪽에서 넘어온 흐라벤베르흐의 얼리 크로스를 헤더로 연결해 득점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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