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앤더블이 데뷔부터 K팝 판도를 뒤흔들며 ‘완성형 신인’의 존재감을 확고히 했다.
타이틀곡 ‘큐리어스’ 역시 전 세계 13개 지역 아이튠즈 ‘톱 송’ 차트 1위에 올랐고, 데뷔 8일 만에 음악방송 2관왕을 달성하는 등 눈부신 성장세로 K팝신 굵직한 이정표를 세웠다.
▲ ‘큐리어스’→‘아우라’로 퍼포먼스 역량 입증 3주간 데뷔 활동을 펼친 앤더블은 무대로써 뛰어난 보컬과 퍼포먼스 역량을 증명해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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