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물놀이장은 강화군(갑룡공원, 길상공원), 중구(씨사이드파크, 박석공원, 운남근린공원, 율목공원), 동구(송현근린공원), 미추홀구(수봉공원, 아이그린공원), 연수구(글로벌파크, 문화공원, 새싹공원) 등으로 군·구별 일정에 따라 순차적으로 문을 열 예정이다.
인천시는 시민들이 안심하고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전문 안전요원을 배치하고, 염소 소독·UV 오존 소독 등 철저한 수질 관리에 나선다.
박병일 인천시 공원조성과장은 "어린이들이 안심하고 여름을 즐길 수 있도록 각 군·구와 협력해 수질 및 시설물 안전 관리에 만전을 기했다"며 "앞으로도 빈틈없는 철저한 운영을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공원 환경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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