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르면 내달 검사들이 소속 청사가 아닌 곳에서도 근무할 수 있는 스마트워크센터가 구축된다.
15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검찰청은 올해 하반기 개소를 목표로 서울중앙·동부·남부·북부지검과 인천지검, 수원지검, 대전지검 등 전국 16개 검찰청사에 스마트워크센터 사무실을 마련 중이다.
검찰은 수사 업무를 주로 하고 사건 기록 대부분이 종이 문서로 작성돼 스마트워크센터 도입이 다른 부처보다 늦어진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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