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트리스 한 장에 33만8,500원 기부”…시몬스, 소아청소년 환아 돕는 ‘하이파이브 프로젝트’ 출범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매트리스 한 장에 33만8,500원 기부”…시몬스, 소아청소년 환아 돕는 ‘하이파이브 프로젝트’ 출범

수면 전문 브랜드 시몬스가 매트리스 판매를 소아청소년 환아 지원으로 연결하는 새로운 ESG 프로젝트를 가동한다.

시몬스는 15일 삼성서울병원 소아청소년센터와 함께하는 ‘하이파이브 셰어링 프로젝트(High-five Sharing Project)’를 공식 론칭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브랜드와 소비자가 ‘하이파이브’하듯 힘을 모아 소아암 및 중증 희귀·난치성 질환을 앓는 어린이·청소년들의 건강한 일상 회복을 응원하자는 취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뉴스로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