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대한통운, 폭염 특별관리 돌입…"택배기사 안전 최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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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대한통운, 폭염 특별관리 돌입…"택배기사 안전 최우선"

CJ대한통운(000120)이 올여름 폭염에 대비해 택배기사와 물류센터 근무자 보호를 위한 특별 안전관리 체계에 돌입했다.

CJ대한통운은 폭염으로 건강 이상이 발생할 경우 택배기사가 자율적으로 배송을 중단할 수 있는 작업중지권과 이에 따른 불이익을 주지 않는 면책권을 보장한다.

김유승 CJ대한통운 안전경영실장은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투자와 지원을 지속하고 있다”며 “폭염 재난으로부터 안전한 물류 현장을 만들기 위해 현장 중심 관리 체계를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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