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라와 진경’ 연출을 맡은 윤동욱 PD가 방송 후 아버지로부터 칭찬을 받았다고 밝혔다.
지난 10일 MBC 예능 ‘소라와 진경’을 연출한 강성아, 장하린, 윤동욱 PD와 인터뷰를 가졌다.
이어 “중년 여성이나 3040대 여성분들이 주 타겟이라고 생각을 했는데 60대 남성이 그런 반응을 보였다는 게 좀 신선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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