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타가 제94회 르망 24시간 레이스 포디엄 정상을 밟았다.
#7호차는 24시간 동안 381랩, 5,191.506km를 달려 제94회 르망 24시간 레이스 우승을 완성했다.
결국 고바야시는 가장 먼저 피니시 라인을 통과하며 토요타의 르망 6번째 우승을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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