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루과이 축구대표팀이 예상치 못한 행정 문제로 월드컵 첫 경기를 앞두고 이동에 차질을 빚었다.
우루과이 언론들은 15일(한국시간) 우루과이 대표팀의 멕시코발 미국행 항공편이 서류 문제로 수 시간 지연됐다고 보도했다.
이번 지연 사태로 인해 경기 전 의무 기자회견 일정에도 차질이 생길 가능성이 제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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