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는 중추신경계(CNS) 분야 글로벌 제약사를 대상으로 공동개발 및 상업화 파트너십을 논의할 계획이다.
회사 측은 NK세포 기반 면역 사업을 확대하는 동시에 아리바이오의 중추신경계 개발 역량과 연계한 알츠하이머 백신 개발도 추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프레드 킴 아리바이오 미국지사장은 "이번 BIO USA는 AR1001 상업화 기반 위에서 아리바이오의 CNS 신약 개발 역량과 아리바이오랩의 백신·면역 플랫폼 경쟁력을 글로벌 시장에 동시에 선보이는 첫 무대"라며 "미국지사를 중심으로 글로벌 사업개발 체계를 통합 운영해 차세대 파이프라인의 기술이전과 공동개발, 전략적 제휴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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