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는 지난 12일 면목역 문화광장에서 '2026 북중미 월드컵 거리응원전'을 개최하고 대한민국 대표팀을 응원하는 구민 화합의 장을 마련했다.
이번 거리응원전은 중랑구체육회가 주최·주관한 행사로, 약 500명의 구민이 참여해 대한민국과 체코의 조별리그 경기를 함께 관람하며 열띤 응원을 펼쳤다.
아울러 구는 오는 19일 오전 10시 중랑구청 지하 대강당에서 대한민국과 멕시코의 조별리그 경기를 함께 응원하는 단체응원전을 개최해 구민들의 응원 열기를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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