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스트볼 구속은 138~144km/h에서 형성됐으나, 체인지업과 커브가 절묘하게 스트라이크존에서 형성되면서 타자들의 타이밍을 뺏었다.
레이예스가 배트를 냈으나, 느린 땅볼을 투수 임찬규가 직접 잡아 1루로 송구하며 이닝을 끝냈다.
임찬규는 "전 경기까지는 잘 안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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