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RG 故김환성, 오늘(15일) 26주기…사랑니 발치 후 패혈증으로 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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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RG 故김환성, 오늘(15일) 26주기…사랑니 발치 후 패혈증으로 떠나

당시 김환성은 목감기 및 고열 증세로 병원에 입원했다.

정원관은 유튜브에 출연해 "당시 고인은 감기에 걸린 상태에서 사랑니를 뽑았다가 세균에 감염되었고, 이로 인한 패혈증이 발생해 사흘 만에 세상을 떠난 것"이라고 전했다.

故 김환성은 1996년 그룹 깨비깨비로 데뷔한 후, 1997년 NRG 멤버로 재데뷔해 빼어난 외모와 미성으로 '원조 한류 그룹'의 주역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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