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북민 출신 방송인 겸 CEO 이순실이 45kg 감량 후 달라진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자료 화면에서는 2024년 당시 이순실의 모습과 2026년 4월 현재 모습이 비교되며 그의 다이어트 효과가 더욱 실감 났다.
이순실은 직접 스몰 사이즈를 입어봤고, 실제로 잘 맞는 모습에 또 한 번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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