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15일(이하 한국시간) "쿠쿠렐라가 첼시에서 레알로 이적한다.놀라운 이적이 이뤄진다"라고 하면서 이적 성사 직전에 외치는 'HERE WE GO' 문구를 덧붙였다.
지난 시즌 무관으로 마무리하고 각종 내분으로 인해 비난을 받았던 레알은 플로렌티노 페레즈 회장 선거 승리 이후 이브라히마 코나테, 덴젤 둠프리스, 베르나르두 실바 영입을 확정했다.
총합 이적료 6,000만 유로(약 1,056억 원)를 제시한 레알은 쿠쿠렐라를 품어 오랜 고민인 좌측 풀백 주인을 찾으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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