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외교부가 15일(현지시간) 미국과의 평화 협상 양해각서(MOU) 문안이 최종 확정됐다고 밝혔다.
이란 테헤란 바낙 광장(사진=AFP) 그는 이와 관련한 이란의 의무에 대해서는 “당연히 금요일 공식 양해각서 서명 이후 이행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금요일 공식 서명이 있을 것이며 양측 대표단 수장들이 향후 협상 절차를 정하기 위한 대화를 나눌 것”이라면서 “그때까지 전쟁 종식, 봉쇄 해제, 동결 자산 해제와 관련한 미국 측 의무가 이행되는지 검증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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