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대회는 전국 각지에서 모인 산악구조대원들이 참여해 실전형 구조 역량을 겨루고 협력 체계를 강화하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
이번 경진대회는 특히 민간과 공공, 군이 처음으로 함께 참여한 합동 대회로 의미를 더했다.
이어 "군이 새롭게 참여하면서 진정한 민관군 경진대회로 발전했다"며 "이번 대회가 실전 구조 현장에서 신속하고 효과적인 대응 능력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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