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서 "美·이란 합의는 나쁜 딜" 여론…네타냐후 압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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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서 "美·이란 합의는 나쁜 딜" 여론…네타냐후 압박

이스라엘에서 미국과 이란의 종전 협상을 비판하며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뜻을 따르지 말라는 여론이 확산하고 있다고 뉴욕타임스(NYT)가 1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사진=AFP) NYT에 따르면 이스라엘 전역에서 미국과 이란의 종전 합의가 애초 이스라엘의 전쟁 목표에 미치지 못한다는 비판이 쏟아지고 있다.

미국과 이란이 종전 양해각서(MOU) 합의문 전문을 공개하지 않았지만 현재까지 나온 내용에는 이란 핵 프로그램 폐기를 포함한 이스라엘의 주요 요구 사항은 포함되지 않았다는 비판이 거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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