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한국시간) 미국 미시간주 미들랜드 컨트리클럽(파70)에서 펼쳐진 4라운드에서 이 미국 조는 무려 8타를 몰아치며 17언더파 263타로 정상에 올랐다.
1타 차 선두로 출발했던 김효주-최혜진 조는 보기 없이 버디 5개를 쏟아내 65타를 기록했음에도 2타 뒤진 15언더파 265타에 머물며 준우승에 그쳤다.
7~8번 홀 연속 버디로 김효주가 공동 선두를 탈환했으나 10번 홀(파4)에서 윌슨의 버디가 들어가며 판세가 다시 기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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