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효주와 최혜진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2인 1조 대회인 다우 챔피언십(총상금 330만달러)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최종 합계 15언더파 265타를 작성한 김효주-최혜진은 이날 무려 8타를 줄인 지나 김-야나 윌슨(이상 미국·최종 합계 17언더파 263타)에 2타 차 역전 우승을 허용하며 준우승으로 대회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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