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차 군단’을 재건하려는 독일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첫 경기에서 무려 7골을 퍼부으며 첫 출전한 퀴라소를 대파했다.
퀴라소는 비록 7골을 내주며 패했으나, 첫 출전한 대회 첫 경기에서 독일과 전반 한때 1-1로 맞서는 등 나름의 성과를 거뒀다.
독일은 전반 6분 은메차가 플로리안 비르츠와 2대1 패스를 주고 받은 뒤 페널티 지역에서 논스톱 슈팅으로 퀴라소 골문을 갈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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