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흥민이 형 전 남습니다'...토트넘 진짜 에이스 포로, 맨시티 이적설에도 잔류 택해! "장기 재계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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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흥민이 형 전 남습니다'...토트넘 진짜 에이스 포로, 맨시티 이적설에도 잔류 택해! "장기 재계약 체결"

토트넘은 15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포로와 새로운 장기 계약을 체결했다"라고 공식발표헀다.

요한 랑게 스포츠 디렉터는 "올여름 포로의 미래를 확정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과제였다.포로는 지난 3년 반 동안 세계 최고의 풀백 중 한 명으로 성장했다.곧 스페인 대표팀과 함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무대를 밟는다는 사실이 이를 증명한다.포로는 리더십과 경험을 제공할 수 있는 나이이면서도 여전히 발전 가능성이 남아 있는 선수다.그의 성격과 근면함, 그리고 뛰어난 기량은 최고 수준에서 경쟁할 수 있는 스쿼드를 구축하는 데 필요한 요소들"이라고 하며 재계약을 체결한 것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로베르토 데 제르비 감독은 "포로는 수비와 공격 양면에서 경기 흐름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매우 중요한 선수다.기술적인 능력뿐 아니라 매일 배우고 발전하려는 태도가 인상적이다.이러한 자세가 선수들을 최고 수준으로 이끈다.포로는 또 축구를 매우 영리하게 이해하는 선수이며 팀에 에너지와 강도, 개성을 더해준다.이번 재계약은 구단 모두에게 좋은 소식이며 앞으로도 함께 성장해 나가길 기대한다"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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