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북중미 월드컵 개막전을 승리로 장식한 뒤 한국과의 2차전을 준비하는 멕시코 축구 대표팀이 진지한 '실전 모드'로 들어갔다.
하비에르 아기레 감독이 이끄는 멕시코 축구 대표팀은 14일(현지시간) 멕시코 멕시코시티의 국가대표 훈련 센터에서 훈련을 이어갔다.
멕시코 대표팀은 매일 초반 15분 정도만 미디어에 훈련을 공개해왔는데, 1차전 이후 공개 시간에 가볍게 몸을 푸는 운동만 하며 여유로운 모습이었던 것과 달리 이날은 초반부터 사뭇 분위기가 달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