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SR센터 확장 이전…"폐가전 재활용률 높인다"[only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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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SR센터 확장 이전…"폐가전 재활용률 높인다"[only 이데일리]

샌드위치 패널 방식으로 지어진 건물 내부에는 분진을 피하기 위해 마스크와 고글, 귀마개를 착용한 작업자들이 리튬 배터리와 전선을 분류하고 있었다.

서울시가 중소형 전기·전자제품으로부터 폐금속자원을 회수하는 SR센터를 확장 이전한다.

SR센터는 전문설비가 필요한 냉장고와 에어컨, TV, 세탁기를 제외한 폐전기·전자제품을 선별해 고철이나 플라스틱, 구리, 알루미늄 등 재활용 가능한 유가품으로 분해·파쇄·선별하는 재처리설비를 운용하기 위한 시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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