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효주와 최혜진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2인 1조 대회인 다우 챔피언십(총상금 330만달러)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최종 합계 15언더파 265타를 작성한 김효주-최혜진은 이날 무려 8타를 줄인 지나 킴-야나 윌슨(이상 미국·최종 합계 17언더파 263타)에 2타 차 역전 우승을 허용하며 준우승으로 대회를 마무리했다.
킴과 윌슨은 12번 홀(파4)과 14번 홀(파4), 17번 홀(파4)에서 잇달아 버디에 성공하며 3타차까지 앞서 나갔고, 김효주-최혜진은 12번 홀과 18번 홀(파3) 버디로 맞섰지만 끝내 2타 차 우승을 내주고 말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