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화영 국참 2주차 '본게임' 돌입…최대쟁점 '술파티 위증' 격돌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이화영 국참 2주차 '본게임' 돌입…최대쟁점 '술파티 위증' 격돌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에 대한 국민참여재판이 '쪼개기 후원' 의혹과 대북 지원 관련 직권남용 등 혐의에 대한 1주 차 쟁점 심리를 마치고 15일부터 이 재판의 가장 핵심 쟁점인 '검사실 술파티 위증' 사건 공방에 돌입한다.

특히 직권남용 혐의와 관련해, 공범인 신명섭 전 경기도 평화협력국장을 먼저 기소해 1심에서 일부 유죄 판결을 받아낸 뒤 이 전 부지사를 기소한 점을 집중적으로 문제 삼고 있다.

아울러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역시 검찰이 윗선을 겨냥해 피고인을 압박할 목적으로 진행한 무리한 '별건 수사'이며, 위증 혐의는 수원지검에서 발생한 사건에 대해 수원지검 소속 검사가 수사하고 공소 제기할 권한이 없다고 주장하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