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부 '공인 현장전문가', 실무형 인재로 육성…전문교육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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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부 '공인 현장전문가', 실무형 인재로 육성…전문교육 운영

한국고용노동교육원은 고용노동부의 '공인 현장전문가' 16명을 대상으로 고용서비스, 노동기준, 산업안전보건 분야별 전문교육을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공인 현장전문가는 직위·연공 서열 대신 현장 실무 역량을 중심으로 한 인력으로 노동부 사내 자격 제도인 공인전문인증제를 통해 선발됐다.

현장전문가들은 전문교육 이수 후 대내외 전문강사, 멘토, 핵심 프로젝트 참여자 등으로 활동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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