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현장 안전·품질 높일 기술 찾는다…'스마트건설 챌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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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현장 안전·품질 높일 기술 찾는다…'스마트건설 챌린지'

국토교통부는 인공지능(AI), 로봇 등을 활용해 건설현장 안전과 품질, 생산성을 높일 혁신기술을 발굴하는 '2026 스마트건설 챌린지'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단지·주택 분야는 생산성 향상과 품질·안전 확보를 위한 AI 기반 스마트 건설기술을 발굴한다.

도로 분야는 설계-시공-유지관리 전반의 생산성과 안전성 향상을 위한 스마트 AI 기술을, 철도 분야는 안전, AI, BIM, 로보틱스 등 특화 건설기술을 주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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