텅 빈 거리·뜨거운 광장... "우리에겐 축구가 첫 번째"[북중미월드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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텅 빈 거리·뜨거운 광장... "우리에겐 축구가 첫 번째"[북중미월드컵]

“우리에게 축구는 언제나 첫 번째죠.무엇보다 우리나라를 응원하는 걸 정말 사랑합니다!” 12일(한국시간) FIFA 팬 페스티벌이 운영된 멕시코 과달라하라의 리베라시온 광장에는 수많은 멕시코 팬들이 모여 축제를 즐겼다.

12일(한국시간) FIFA 팬 페스티벌이 운영된 멕시코 과달라하라의 리베라시온 광장에서 만난 마르코(오른쪽)는 “우리에게 축구는 언제나 첫 번째”라고 말했다.

경기 중에는 “꼬레아”라고 외치며 일방적으로 한국을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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