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공동주최국 언어도 못쓰나'…공식회견 언어규정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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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공동주최국 언어도 못쓰나'…공식회견 언어규정 논란

한 기자가 미드필더 프렝키 더용에게 스페인어로 질문하자 FIFA 관계자가 곧바로 이를 제지했다.

멕시코 기자가 스페인어로 질문하자 FIFA 관계자는 즉각 "영어로 해야 한다"며 이를 강하게 제지했다.

결국 기자는 스페인어로 질문하고 하키미는 영어로 답하는 이례적인 장면이 연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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