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에 앞서 찰하놀루는 인터뷰에서 "우리가 더 많은 장점과 더 재능 있는 팀을 갖고 있다"라며 자신감을 드러냈지만 호주의 밀집 수비와 역습에 당하면서 고개를 숙였다.
튀르키예 매체 '스포르'에 따르면 한 호주 언론인은 경기 후 찰하놀루에게 "어제 튀르키예가 경기를 지배할 거라고 했지만, 오늘 호주의 경기력과 재능에 놀랐는가? 호주가 경기를 지배했다고 보는가?"라고 질문했다.
이에 찰하놀루는 고개를 저으며 "동의하지 않는다.오늘 우리는 전체적으로 경기를 지배했다"라며 "호주는 뒤로 물러나 수비를 잘했고, 우리의 실수 두 번이 실점으로 이어졌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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