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디난드가 떠오른다’ 맨유, 프랑스산 ‘철벽 DF’ 라크루아 눈독 “수비 수준 한 단계 올릴 자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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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디난드가 떠오른다’ 맨유, 프랑스산 ‘철벽 DF’ 라크루아 눈독 “수비 수준 한 단계 올릴 자원”

맨유 소식을 다루는 ‘유나이티드 인 포커스’는 14일(한국시간) “맨유는 이번 여름 적절한 기회가 생긴다면 수비수 영입에 열려 있으며, 현재 ‘리오 퍼디난드 스타일‘의 프리미어리그 스타를 관찰하고 있는데 라크루아가 그 후보다”라고 전했다.

이어 “라크루아는 지난 시즌 크리스탈 뛰어난 활약을 펼치며 프랑스의 월드컵 대표팀에도 이름을 올려 빅클럽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그는 현재 팰리스와의 계약 협상이 교착 상태에 있는데 더 큰 클럽으로의 이적을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맨유는 그가 이적을 시도할 경우를 대비해 상황을 지켜보고 있고 이적료는 4,500만 파운드(약 915억 원) 정도로 본다”라고 덧붙였다.

팰리스 사령탑으로 한 ’은사‘ 글라스너 감독이 러브콜을 보내자, 라크루아는 주저 없이 받아들여 둥지를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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