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아탄(돌주먹)’ 알렉스 페레이라(38·브라질)가 백악관에서 UFC 최초의 세 체급 정복에 도전한다.
백악관 사우스론에서 열리는 미국 건국 250주년 기념 ‘UFC 프리덤 250’ 대회 코메인 이벤트에서 UFC 헤비급(120.2kg) 랭킹 1위 ‘봉 가맹(착한 아이)’ 시릴 간(36·프랑스)과 잠정 타이틀전을 치른다.
챔피언 일리아 토푸리아(29·스페인/조지아)와 잠정 챔피언 저스틴 게이치(37·미국)는 모두 70.3kg으로 계체를 통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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