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닉스가 53년 만에 미국프로농구(NBA) 정상에 오르자 뉴욕이 거대한 축제장으로 변했다.
뉴욕 닉스가 미국프로농구(NBA) 우승을 차지하자 뉴욕 팬들이 거리로 나와 함께 기뻐하고 있다.
당시 최대 5년 2억6910만 달러(약 4085억 원) 계약도 가능했지만 대신 1억1260만 달러을 양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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