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는 마테우스 쿠냐의 헌신성에 주목하며 엄지를 치켜세웠다.
맨유 데뷔 시즌 두 자릿수 득점에 성공하긴 했으나 공격수에게 요구되는 결정력이 다소 부족했다는 비판은 피할 수 없었다.
그러면서 “쿠냐는 브라질식 플레이 스타일을 활용해 경기에서 특별한 장면을 만들어낼 수 있다.또한 팀을 위해 열심히 뛰어야 한다는 것을 이해하고 있다는 점이 중요한데 그는 실제로 그걸 해낸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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