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앞으로 남은 4년의 성패가 이번 국정 2년 차에 달려 있다"고 밝히며 입법과 정책 집행의 속도전을 주문했다.
특히 청년 문제를 국정 2년 차의 핵심 과제로 제시하며 범정부 차원의 대응 강화를 요구했다.
이 대통령은 경제 성장의 성과가 국민이 체감하는 삶의 변화로 이어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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