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팀은 지난달 18일(이하 한국시간)부터 약 보름간 사전 캠프에서 고지대 적응 훈련을 진행했다.
고지대 적응 훈련 없이 경기 전날 과달라하라에 입성한 체코 선수들은 고지대라는 벽에 부딪혔다.
11일(현지시간) 멕시코 사포판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1차전 한국과 체코의 경기에서 오현규가 골을 터뜨린 후 환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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