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과의 합의가 임박했다면서 이스라엘의 베이루트 공격을 비난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14일(현지시간) 자신의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을 통해 “오늘 아침 베이루트에 대한 공격은 일어나서는 안될 일이었다”며 “특히 우리가 이란과의 평화 합의에 매우 가까워진 특별한 날이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모든 당사자는 물러서야 한다”며 “레바논 어디에서도 이스라엘의 추가 공격이 있어서는 안 되며, 동시에 헤즈볼라를 포함한 어떤 다른 세력도 이스라엘을 공격해서도 안 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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