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수현과 故 김새론이 미성년자 시절 교제했다는 의혹의 근거로 제시됐던 음성 파일과 메신저 대화 내용 등이 조작된 것으로 드러났다는 보도가 나왔다.
당시 김세의는 김수현과 김새론이 미성년자 시절 주고받은 대화라며 "나 언제 너 안고 잠들 수 있어" 등 연인 사이의 대화로 추정되는 카카오톡 내용을 공개했다.
여기에 당시 공개되지 않았던 다른 대화 내용까지 종합적으로 검토한 결과, 경찰은 해당 대화 상대를 김수현으로 특정할 수 없다는 결론을 내린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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