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자이언츠가 7연속 루징 시리즈를 기록했다.
유일한 위안은 '원투 펀치' 퍼포먼스였다.
롯데 국내 선발진 박세웅·나균안·김진욱은 매우 견고했던 3~4월에 비해서는 폼이 조금 떨어졌지만, 여전히 리그 전체 경쟁력을 기준으로 평가했을 때 좋은 퍼포먼스를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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