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콩고 에볼라 확진자 700명 넘어…우간다는 열흘째 19명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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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콩고 에볼라 확진자 700명 넘어…우간다는 열흘째 19명 유지

민주콩고와 국경을 접한 우간다에서는 지난 5일 이후 열흘째 확진자 19명, 확진 사망자 2명에서 숫자가 바뀌지 않았다고 우간다 보건부가 밝혔다.

확진자 가운데 14명은 민주콩고에서 온 이들로 우간다는 파악하고 있다.

다이애나 애트윈 우간다 보건부 차관은 엑스에 "우간다에서 에볼라는 통제되고 있다"며 우간다를 상대로 일부 국가가 부과한 전면적 여행제한 조치에 대해 "불공정하다"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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