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인공지능(AI) 산업의 인프라 중심축이 그래픽처리장치(GPU)에서 중앙처리장치(CPU)로 빠르게 확대될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됐다.
11일(현지 시간) 인베스팅닷컴 등 외신에 따르면, 글로벌 투자은행 뱅크오브아메리카(BofA)는 최신 보고서에서 글로벌 서버 CPU의 전체 시장 규모(TAM)가 2025년에는 350억 달러(약 53조 원)에서 2030년에는 1700억 달러(약 258조 원) 이상으로 성장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는 인텔이 2030년까지 서버 CPU 시장의 25%를 점유하고 400억 달러(약 60조 원) 이상의 매출을 올릴 것이라는 분석에 따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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