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출신 방송인 홍진경이 파리 패션쇼 무대를 위해 고등학교 시절 이후 최저 몸무게까지 감량했다고 밝혔다.
김원훈이 "쇼를 마치고 가장 먼저 든 생각이 뭐였냐"라고 묻자, 홍진경은 "저는 배가 고파서 뱃가죽이 등에 붙을 정도였다.
실제로 홍진경은 쇼가 끝나자마자 빵을 먹으며 허기를 달랬다.이어 쇼 당일 몸무게에 대해 "고등학교 때 최저 몸무게"라며 "47kg"이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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