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채아가 남편 차세찌와 각방을 쓰게 된 이유를 공개했다.
이날 한채아는 4살 연하 남편 차세찌와 각방을 쓰고 있다고 밝혔다.
한채아는 "저는 푹 자야 하고, 남편도 코를 곤다.제가 중간에 깨우면 자기도 제대로 못 잔다"며 "저는 나가라고 하지 않았는데 본인이 자기 깨운다고 삐쳐서 나간 것"이라고 털어놨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