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중인 배우 이다해가 과거 사진을 공유하며 귀여운 하소연을 털어놨다.
이다해는 14일 자신의 SNS에 사진 여러 장을 게재하며 “아직 1년도 안 됐는데 왜 이렇게 옛날 같을까.요즘보다 훨씬 많이 먹었던 것 같은데, 지지배 말랐었네…”라고 남겼다.
공개된 사진은 지난해 9월에 촬영된 것으로, 이다해는 식당에서 꼬치구이를 먹으며 장난기 넘치는 표정을 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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