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 손등 사구' 손호영...검진 결과 이상 없음 진단→지속 체크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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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 손등 사구' 손호영...검진 결과 이상 없음 진단→지속 체크 예정

롯데 자이언츠 내야수 손호영(32)이 사구로 경기 중 병원을 찾았다.

손호영은 14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정규시즌 LG 트윈스와의 원정 주말 3연전 3차전에 7번 타자·3루수로 선발 출전했지만, 5회 선두 타자로 나선 2번째 타석에서 투수 임찬규의 공에 맞았다.

2024시즌 초반 LG에서 롯데로 이적, 데뷔 처음으로 주전급으로 올라서 팀 내 최다 홈런(18개)을 기록했던 손호영은 지난 시즌은 부상과 부진으로 제 몫을 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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