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이 최고 시청률 9.5%를 기록하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13일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 5회에서는 최성그룹 회장 강용호(손현주 분)의 영혼이 깃든 신입사원 황준현(이준영 분)이 열 수 앞을 내다보는 전략으로 딸 강재경(전혜진)과 아들 강재성(진구)에게 나란히 좌절을 안겼다.
극의 중심에 있는 이준영은 배우 손현주가 맡은 최성그룹의 회장인 70대 노인 강용호와 강용호가 빙의하게 된 몸인 주인공 황준현을 자연스럽게 오가며 출중한 연기력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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